i n v i t a t i o n티스토리 초대장+ 남은 초대장 수 : 6안녕하세요!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1. 댓글을 남기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개인신상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니 꼭 지켜주세요.2. 신청은 제가 보유한 초대장이 모두 소진될때까지만 받겠습니다. 다만 선착순은 아닙니다. 요건을 충족하신 분들중 제가 임의로 선택해서 드립니다. 3.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3일내로 개설하시지..
지구의 진짜 주인 몇 해 전부터 조그만 텃밭을 가꿔오고 있습니다. 봄에는 상추며 깻잎 같은 쌈채소도 키우고 고추, 방울토마토, 감자도 조금씩이지만 키워서 먹습니다. 여름 장마가 넘어설라치면 무섭게 자라는 풀 때문에 고생도 좀 합니다. 그러다가도 가을로 접으들면 고구마를 캐고 배추랑 무우도 심씁니다. 텃밭이 얼마나 크길레 그렇게 다양하게 다 키우느냐구요? ^^. 사실 제가 키우는 텃밭은 5평이 전부입니다. 고작 5평 밖에 안되는 조그만 밭이지만 어느 대농 못지 않게 다양한 종류의 작물로 다채로운 경험과 적지 않은 먹거리를 얻을 수 있습니다. 땅이 주는 놀라움입니다. 물론 각각의 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매번 이것저것 수확하는 재미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텃밭 농사 지을때 가장 큰 걱정거리가 ..
함께 살자, 우분투의 교훈 아프리카 부족에 대해 연구 중이던 어느 인류학자가 한 부족 아이들을 모아놓고 게임 하나를 제안했다. 딸기가 가득한 바구니를 멀찌감치 놓고 누구든 먼저 바구니까지 뛰어간 아이에게 모두 주겠다고 한 것이다. 물론 딸기는 아프리카에서 좀처럼 보기 어려워 귀한 과일이다. 학자는 아이들이 경쟁하는 모습에서 인간의 본성을 확인하고 싶었다. 그런데 예상과 달리 아이들은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마치 미리 약속이라도 한 듯 서로의 손을 잡았다. 그리고 손에 손을 잡은 채, 함께 달리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모두 동시에 바구니에 다다랐고 함께 둘러앉아 즐겁게 딸기를 나누어 먹었다. 학자가 "누구든 일등에게 딸기를 모두 주겠다고했는데 왜 손을 잡고 같이 달렸지?“라고 묻자 아이들은 한 목소리로 ‘UBU..
타임머신을 탄 민주주의 민주주의의 뜻을 사전에서 찾아보면 ‘국민이 권력을 가짐과 동시에 스스로 권리를 행사하는 정치 형태. 또는 그러한 정치를 지향하는 사상’이라고 나온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 이를 부정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헌법에도 제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라는 선언과 함께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이 민주주의에 대한 의미가 늘 그대로 실현됐던 건 아니다. 대한민국이 탄생하던 순간부터 민주주의는 헌법에 새겨져 있었지만 해방이후 우리 역사 속 대부분의 정부권력은 90년대 초까지도 군부독재였고, 87년 6월 민중항쟁 이전까지는 대통령조차 직접 뽑지 못하는 수준이었다. 국민의 권력과 권리를 찾기 위해서는 때로 목..
민주화와 시국선언 지난달 어느 아이돌 여자 연예인이 ‘민주화’라는 단어를 ‘개성말살’이라는 의미로 사용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일이 있었다. 요즘 세간의 화제인 ‘일베’라는 사이트의 표현방식을 사용하면서 더욱 크게 문제가 된 것이기도 하지만 ‘민주화’라는 단어가 우리사회에서 가지고 있는 역사적 의미가 남다르기 때문일 것이다. 수많은 분들의 희생 끝에 얻어진 민주주의가 전혀 반대의 의미로 사용되는 모습에서 절망을 느낀 이들이 많은 것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아닌게아니라 최근 각종 조사를 통해 젊은 세대의 역사 인식 수준이 드러나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이겠지만 3.1절을 삼점일절로 읽을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다. 허탈함을 넘어 이런 상황을 만들어낸 우리 교육의 현실에 대해 다시 ..
[기획연재] 마을공동체, 지역운동 이야기 ※ 본 글은 '두레생활정치연구소' 소식지에 연재 중인 글입니다. 블로그에 있는 다른 글과 어투와 형식이 다르더라도 양해 바랍니다. ③ 지역운동이 제기된 배경과 그 역사 87년, 사회운동의 빅뱅 사회운동의 많은 영역들이 그러하듯 지역운동이 제기되는 과정에서도 우선 87년 6월 항쟁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당시 호헌철폐, 군부독재 타도를 요구하던 거대한 민중의 물결은 단순히 대통령 직선제만을 쟁취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의 운동 흐름을 촉발하는 계기가 된 것이다. 큰 비에 생겨난 물줄기가 땅으로 스미듯 87년을 통해 형성된 제도적 민주화의 흐름은 지역 구석구석으로도 퍼져나갔다. 그 전까지 맹아적 형태로 흩어져서 진행되던 각종 빈민활동, 진보적 선교활..
기초 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하면 안되는 이유 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왔다. 늘 당연한 것처럼 새누리당이 선출직 공직을 독점하고 있는 대구 지역에서 지난 2010년 야권단일화를 통해 처음으로 9명의 기초의원을 배출한지 3년이 지났다. 사실 지방선거, 거기다 기초의원이라는 한계는 분명하다. 더욱이 정당별, 지역별 상황도 천차만별이고 조직적 기반도 취약하다. 하지만 지역 정치판에 처음 발을 디딘 이들을 통해 이뤄진 변화는 적지 않다. 오히려 지역의 가장 구체적인 생활현장에서 보여주는 정치활동을 통해 지역민들이 정치에 대한 불신과 외면을 극복하고 정치를 보다 가까이에서 인식하고 변화의 출발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 다가오는 지방선거는 이런 과정을 이어 지역에서 정치적으로 ..
도시철도 3호선, 과연 믿고 탈 수 있을까? 내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도시철도 3호선이 연이어 터진 크고 작은 문제로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 계획대로면 이달부터 운영인력 채용과 하반기 시험운행을 거쳐 내년 하반기엔 정식으로 개통을 해야 하지만 과연 이대로 순조롭게 개통이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의혹 백화점이 된 도시철도 3호선 우선 지난 4월 30일 발표된 감사원의 발표에 의하면 도시철도 3호선은 수요 과다 예측과 특혜의혹으로 5700억의 예산낭비가 지적 됐으며 서리못 아래 차량기지는 침수관련 재해방지대책이 제대로 마련되지 않아 침수우려마저 제기됐다. 그동안 대구시가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자랑해온 3호선이 순식간에 각종 비리와 의혹에 싸인 천덕꾸러기가 된 것이다. 무엇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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