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열심히 못하고 있지만 3년째 운영중인 블로그도 그렇고, 그때그때 셔터를 눌러 모아둔 사진들이 새삼 뿌듯하게 다가오네요.
하찮은 일상이 축적된 기록이지만 스스로에겐 결코 하찮지가 않구나....느끼게 됩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는 말도 있죠.
오늘의 기록이 다시 기억을 되살려줄 내일도 있겠죠.
2012년엔 블로그도 사진도....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 본 포스팅은 2012년 티스토리 달력사진 응모를 위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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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12/01/25 17:45
구차니님 안녕하세요. ^^.
요즘 몸이 좀 거시기해서 자주 업데이트도 못하고 있네요.
새해에도 좋은 인연 이어갔으며 좋겠습니다.
복많이 받으시고. 좋은 소식도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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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12/01/25 17:47
이렇게 먼저 인사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요즘 블로그에 영 신경을 못쓰고 있네요.
몸을 좀 추스리면 화려하게(?) 복귀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행복한 임진년 되시기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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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벌레 2012/01/25 17:48
에공 게으른데다 요즘 몸이 좀 않조아..영 관리가 안되네요.
이렇게 방문해주신 이웃분들 댓글을 만나니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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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els davos 2012/01/27 20:45
뛰어난 블로그 게시물. 나는 배열의 이러한 유형을 볼 수 매혹입니다. 지원 프레임은 좋은 사이트를 구축할 필요합니다. 내용은 연습에서 고유해야합니다. 당신의 쓰기는 의미에서 매우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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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scent Processing Company 2012/01/28 02:41
這篇文章真的睜開眼睛,網點多的企業通過社會媒體。令人印象深刻,尤其是博客的一個相對較短的時間空間內的普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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