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동안의 사진정리를 해보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스칩니다. 요즘 열심히 못하고 있지만 3년째 운영중인 블로그도 그렇고, 그때그때 셔터를 눌러 모아둔 사진들이 새삼 뿌듯하게 다가오네요. 하찮은 일상이 축적된 기록이지만 스스로에겐 결코 하찮지가 않구나....느끼게 됩니다.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는 말도 있죠. 오늘의 기록이 다시 기억을 되살려줄 내일도 있겠죠. 2012년엔 블로그도 사진도....좀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 ※ 본 포스팅은 2012년 티스토리 달력사진 응모를 위한 글입니다. ^^.
2012년도 이제 한달이 채 남지 않았네요. 요며칠 허리로 고생하느라 컴 앞에 통 앉지도 못했는데요. 한해동안 찍었던 사진을 정리하며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늘 허전함이 남지만.... 어쨌든 좀 무리하더라도 티스토리 달력 사진 응모는 해야겠기에...끙끙.. 실력으론 어림없지만..2012년 티스토리 달력은 역시 탐이 나기에...하하. 여러분도 올한해를 사진으로 돌아보는거 어떨까요....~~ ※ 본 포스팅은 2012 티스토리 달력 사진공모를 위한 글입니다. ~~^^
짜잔...예고 했던데로. 올레길 8코스 2탄입니다. 올레길을 다녀왔다고는 하지만 고작 8코스 하나만 완주했을뿐인데 이렇게 연달아 포스팅하려니 조금 찔리네요. ^^. 하지만 그만큼 올레길이 너무 좋았다..라고 하면 그냥 넘어갈수 있을까요...헤헤.. 이전글 ☞ 2011/11/15 - 바다와의 산책, 제주 올레길 8코스 어쨌든 앞선 글을 못보신분들은 위 링크를 참조해주시기 바라구요. 지난 글에 이어서 제주도 올레길 8코스를 다시 뚜벅뚜벅 걸어가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올레길이 관광의 섬 제주도를 둘러보는 길이다보니 일부 코스는 각종 숙박 시설 등을 지나게 됩니다. 조금은 올레길을 상업적으로 활용한다는 느낌도 들었지만 어쨌든 이들도 제주도의 일부이니까요. 일부러 피해갈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보시는 사진속 표시..
지난 9월초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엇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 전이네요. 관련 포스팅 ☞ 강정마을을 지키는 우리의 무기 직접 가서본 현장은 물론 너무나 가슴아팠습니다. 강정과 구럼비의 아픔이 그대로 전해지더군요. 하지만 평화콘서트를 통해 희망도 다시금 챙겨온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대구에서 제주도는 먼곳이라 그냥 돌아오기가 너무 서운했습니다. 마침 비행기 시간도 꽤 여유가 있기도 해서 오래전부터 기회만 노리고 있던 올레길 탐방을 1개 코스라도 해보기로 하고 무작정 혼자서 길을 나섰습니다. (일행들은 이시간에 우도에 놀러 갔다는..ㅡㅡ;) 그래서 선택한 코스가 바로 올레길 8코스 입니다. 사실 강정마을은 올레길 7코스 위에 있습니다. 그리고 7코스는 올레길 중에 가장 아름답다고 일컬어지는 구간입..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1. 댓글을 남기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개인신상정보 보호를 위한 것이니 꼭 지켜주세요. 2. 신청은 초대장 20장이 소진될때까지 받겠습니다. 요건을 충족하신 분들중 선착순입니다. 3.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3일내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합니다. 4...
오래전 TV광고 중에 "짜장면 시키신분~~~" 이라며 산이든 강이든 심지어 바다위 언제 어디든 달려가는 배달맨, 기억나시는 분들 많을텐데요. 사실 요즘 전화 한통이면 배달안되는게 없는 시절이지만 역시 배달하면 중국집 짜장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워낙 짜장면을 좋아해서 학창시절엔 학교앞 중국집 아저씨랑 형님하며 친하게 지낼 정도였답니다. 아...얘기하다 보니 또 한그릇 땡기네요. 흐루릅...^^ 그런데 이 짜장면 배달에서 짜장면이나 짬뽕, 탕슉 등 속에 든 요리도 중요하지만....역시 배달의 상징은 철가방이 아닐까 합니다. 음식을 담아 나르는 도구를 넘어 이미 우리 식생활, 서민 문화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세계 최대의 철가방이 청도에? 이렇듯 너무나 친근한 철가방이지만, 경북 청도에 가..
동네를 다닐때 버릇 중에 하나가 누가 버리려고 내놓은 각종 물건들을 잘 집어 오는 겁니다. 물론 제가 넝마도 아니고 아무거나 막 집어 오진 않구요. ^^. 상태가 어느 정도 쓸만해야하겠죠. 그중에서도 특히 뜻하지 않게 쓸만한 목재 가구를 만나면 "와탕카~~~" 하면서 집에 일단 들고 옵니다. 저희 집이 넓은 편도 아닌지라 불편하긴 하지만 공방에 가져가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거든요. ㅎㅎ. 사실 목공쪽은 재료비가 만만찮아서 괜찮은 나무만 있어도 비용절감이 상당합니다. (☞ 관련포스팅 - 재활용목재로 직접 만든 사진액자 ) 주워온 헌가구로 거실탁자 만들기 오늘은 이렇게 주워온 헌가구로 만든 탁자를 소개할까 합니다. 오랜만에 제대로된 가구 만들기니까요. 기대하시고...ㅎㅎ. 자 이제부터 대변신이 시작됩니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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